대전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쉽게 갈아탈 수 있다
대전시는 그동안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승강장이 분리운영 됨에 따라 환승불편이 크고 시내버스 도착 알림 시스템 등의 편의시설을 공동이용 하지 못함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하여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승강장을 통합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노선 선택의 폭을 확대하여 환승편의를 도모하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중 먼저 도착한 버스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에 통합되는 내역은 유성구에서 운영하는 마을버스 3개 노선 259개소 승강장 중 148개소(57%) 이며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노선이 달라 통합이 불가능한 지역과 노선이 상이함에 따라 운행여건상(좌회전 곤란 등) 불가피하게 승강장을 통합하지 못하는 지역 90여 개소는 이번 통합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또한 마을버스 노선 변경을 검토하고 있는 지역이나,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정차 위치에 대하여 시민들 간에 의견이 대립되는 10여 개소는 주민 합의과정을 거쳐 9월말 까지 통합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금년 12월말 까지 노선관리 시스템을 재구축하여 마을버스도 버스도착 안내시스템에 표출이 되도록 조치하고 버스도착 안내시템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휴대폰 버스도착 문자 알림 시스템을 구축하여 언제든지 쉽게 버스가 도착하는 시각을 알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이 더욱 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앞으로, 대전시는 시민들의 버스이용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내버스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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