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달의 친절 기사’ 선정 표창
대전시는 시 홈페이지, 전화 신고 등을 통해 친절기사로 접수된 35명을 대상으로 12개 항목에 걸쳐 차량에 탑승 평가한 결과 최고 점수를 얻은 2명의 기사를 표창대상자로 확정했다고 하였다.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정된 박헌춘 기사는 승객에게 인사하기 생활화와 운행중간에 방송을 통하여 환승안내와 소지품을 분실하지 않도록 계도하여 승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심인철기사는 노약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가 승하차시에는 충분한 시간을 주어 승객이 안전하게 승하차토록하고, 민원발생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등 친절서비스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다.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발되면 대전시장 표창과 함께 친절수당을 월 5만원씩 6개월간 지급 받으며, 노선·차량 배정시 우대혜택과 선진지 견학기회도 얻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을 시내버스 친절서비스 전국1위 도시로 육성하기 위하여 버스회사 간부진 45명을 대상으로 ‘친절한 시내버스 문화만들기 워크숍’을 오는 10월까지 개최”하고, “9월부터는 전체운수종사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향상교육도 병행 실시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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