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이백순)은 “2009년 8월 3일부터 아동복지사업의 효율성제고 및 결식아동의 편리한 급식지원을 위한 복지카드인 ‘아이러브카드’를 인천광역시 중구청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행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정책의 일환으로 결식아동 복지를 위한 ‘아이러브카드’를 인천 서구, 연수구, 남구에는 7월부터 제공하였고 이번에 중구청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종전에는 매월 아동에게 종이급식권을 지급하고 지정가맹점에서 사용하게 하여 아동의 식권 사용에 대한 거부감, 식권의 부정 사용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또한 자치센터에서 식권의 발급에서 정산까지의 행정업무를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아이러브카드’ 도입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연계하여 편리한 급식지원 및 아동복지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가맹점에 유선 단말기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업계 최저수수료로 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 하였으며 이용자는 별도의 충전없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을 높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이행으로 종이급식권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동복지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이다”며, “향후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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