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와 여성부, 노동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여성새일센터)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내에 새롭게 문을 열어 여성 직업훈련과 취업알선, 가정과 일을 양립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여성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일자리를 확대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 여성취업에 중점 둔 사업

직업상담을 통해 개개인에게 맞는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지도까지도 도와주며, 적극적으로 구인, 구직자를 발굴하고 관리하면서 실질적인 여성 취업에 더욱 무게중심을 두어 주부 들이 많이 드나드는 장소에서 취업상담과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이동취업상담서비스 등 구직자가 취업할 때까지 최대한 지원한다.

일을 하고 싶은데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능력과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여성새일센터로 가서 직업상담을 받아보고, 자신의 나이나 학력, 적성에 맞는 구체적인 일자리를 그려보고 능력을 키우는 직업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국가지원 무료 직업교육 확대

노동부 및 여성부 공모사업을 통하여 한식조리사, 요양보호사1급, 아로마한방피부건강관리사 등 교육과정도 더욱 많아졌다. 사무직종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OA전문사무원 과정 등을 이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간 영어스토리텔링지도사, 전통음식메니저 양성반, 창의력 수·과학지도사, 유휴간호조무사 재취업훈련, 어린이보조교사, 가정파견전문교사 양성 등을 통하여 240여명의 여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전업주부 등 장기간 직장으로부터 이탈된 경력단절 여성의 경우엔 취업대비교육(집단상담)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게 하여 취업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며 프로그램이 끈후에도 효과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고 있다.

주부인턴제, 이주여성 취업지원 직업교육 실시

여성새일센터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여성을 채용하는 기업에 3개월간 월50만원씩 채용장려금을 지급하는 주부인턴제도 연 60명에 한해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국내여성보다도 더 취업이 어려운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미용보조인력 양성과정과 영어연극지도사 양성과정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생들로부터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성새일센터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취업과 접목시키므로써 명실상부한 여성취업의 종합지원센터로써의 역할을 다 해나갈것”이라고 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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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여성청소년과 여성정책팀
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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