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인 대구 동구 신서혁신도시에 대한 평가단의 현장실사가 8월 5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1시간동안 실시된다.

정부는 첨단의료복합단지 평가단 60명중 국토계획분과인 15명의 평가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25명의 현장평가단을 구성하여 8월 5일부터 8월6일까지 2개팀(A팀, B팀)으로 나누어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신청한 10개 지역에 대한 현장실사를 하게 되며, 대구경북은 B팀에 속해 8월 5일 현장실사를 받게 된다.

< 국토분과 현장실사코스> : 8. 5~ 8. 6(2일간)
· A팀 : 대전신동(8. 5)→ 광주진곡(8. 5) → 충북오송(8. 6) → 충남아산(8. 6) → 인천송도(8. 6)
· B팀 : 경남양산(8. 5) → 대구 신서혁신도시(8. 5, 18:00~19:00) → 원주기업도시(8. 6) → 경기광교(8. 6) → 서울마곡(8. 6)

대구·경북에 오는 평가단은 평가위원 8명, 국토연구원 3명, 보건복지가족부 직원 2명 등 13명으로 구성되어 8월5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대구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내에 조성중인 첨복단지 후보지에 대하여 우수 의료연구개발기관의 유치 및 정주가능성, 부지확보 현황, 국토균형발전 부문에 초점을 맞추어 현장실사를 하게 된다

평가단은 현장실사를 통해 6월16일 정부에 제출한 자료와 현장상태의 상위성을 점검하며, 본 평가를 위한 확인절차의 성격을 가진다. 평가단은 토지이용현황, 입지계획, 교통접근성 등 현장 부지상황을 정밀하게 살펴볼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경북의 현장실사는 신서혁신도시 조성공사 현장사무실에서 30분간 현장설명과 질의응답(20분 현장설명, 10분 질의응답) 및 30분동안의 현장 답사루트로 이루어진다.

정부의 현장실사 지침에는 행사장 내 환영현수막 및 전시 홍보물 설치가 금지되며 언론사 기자 및 지역주민들의 접근을 금지하고 있으며 지자체관계자도 담당 실.국장.과장등 6인 이내로 제한되어 있다.

대구시는 현장실사에 대비하여 도로변 꽃길 조성, 의자설치 등 현장정비, 2개의 조망점 설치, 현황판 설치대를 준비하고, 정부의 현장 실사 지침에 따라 평가단 주변 30M이내 언론사 기자 및 지역주민들의 접근금지라인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장 설명 참가자로는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신기술산업국장, 혁신도시지원단장, 의료산업과장, 경상북도 경제과학진흥국장 등 6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현장설명은 대구시 의료산업과장이 하며, 질의응답에는 질의내용에 따라 참여자 모두가 답변하게 된다.

대구시는 혁신도시내 첨복단지 부지가 산·학·연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최고의 정주공간이며, 이미 토지보상 완료로 연내 설계· 착공을 통해 2011년 완공으로 정부계획보다 1년 정도 빠른 첨복단지 완공 가능성을 강조할 계획이며, 당일 설명에 대비 점검회의와 예행연습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해 나갈 예정이다 .

대구시는 정부의 이번 국토계획 분야의 현장실사에 이어서 8.7~8.8간 국토계획, 신약(의약품),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등 전문가들의 본 평가에 대비하여서도 예상되는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마지막까지 집중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

정부는 8일까지의 평가과정을 거쳐 10일경 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입지를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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