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3일 국제유가는 미 증시상승 및 석유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13/B 상승한 $71.58/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85/B 상승한 $73.55/B에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3.58/B 상승한 $71.36/B에 거래 마감

미 증시 및 제조업 지수 상승으로 인해 경기회복 및 석유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

미 ISM 제조업 지수(7월)가 전월대비 4.1 상승한 48.9를 기록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

미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4.95 상승(1.25%)한 9286.56을 기록

뉴욕대 Nouriel Roubini 경제학자는 경기 회복으로 인해 석유 등 상품시장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ESAI사 Sarah Emerson 이사는 국제유가가 경기 회복 소식으로 인해 상승하고 있으나, 지속 여부는 미지수라고 언급

PFGBest사 Phil Flynn 분석가는 현재 유가는 석유수급보다는 경기 지표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

한편, 블룸버그는 7월 OPEC 생산량이 전월대비 4.5만 b/d 증가한 2839만 b/d를 기록한 것으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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