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은행(은행장 姜權錫, www.kiupbank.co.kr)은 지난 9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지역의 낙산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기업은행(은행장 姜權錫, www.kiupbank.co.kr)은 지난 9일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지역의 낙산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피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구활동에는 이남식 강동지역본부장과 인근 속초지점을 비롯한 강원도 소재 영업점 직원 및 가족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속초지점은 계획되어 있던 춘계체육행사를 변경하여 전 직원이 뜻을 모아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속초지점 홍주해 팀장은 “체육행사 대신 봉사활동을 하고나니 어려운 이웃을 이해할 수 있는 보람이 매우 컸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기업은행은 태풍, 폭설등의 재난지역에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구호활동을 벌여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