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6.21부터 장마가 시작되어 45일간 지속되는 등 35년 만에 일어난 기상이변으로 아직까지 여름휴가를 가지 못한 잠재 피서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최근 여름피서 패턴은 단순 1회성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2박3일 휴가일정으로 2~3회 나누어 휴가를 보내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는 현상이다. 이러한 피서객을 대상으로 경북 여름관광 피서객 유치 홍보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에서 경북 동해안의 청정 해수욕장과 아름다운 계곡, 금강송 군락의 휴양림, 경북의 여름축제 등을 소개한 여름철 리플릿 1만여 장을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운 대구시민들에게 배부하여 경북여름관광 상품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지금까지 경북도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 홍보 대책으로 수도권 및 대도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코레일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한 농심체험열차 운행, 경북동해안 녹색피서열차 운행, 수도권 홍보지하철 연계 “경북에서 여름휴가 보내기”이벤트 실시, 피서철 주말테마여행 등을 운영 중에 있으며 또한 서울·부산역, 서울 시청앞, 청계천, 강남고속터미널 등 경북의 여름철 주요관광지 동영상 전광판 홍보는 물론 한국관광공사의 “이 달의 가볼만한 곳” 선정을 통하여 경북 여름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하였다.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을 위하여 관광종사자대상으로 4대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경북관광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손님맞이 명품 친절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 4대 이미지 메이킹 - 친절, 청결, 안전, 부당요금 근절
이러한 노력으로 2009년 상반기 중 우리 도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3,695만 명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3,534만 명보다 161만 명이 늘어나 5% 이상 증가하였다
수도권 피서객 유치 홍보를 위하여 8.5(수)에는 지난 6.12에 실시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름철 경북관광 홍보에 이어 두 번째로 수도권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출신 연예인(개그맨 김종국 등)과 함께 서울지하철 1호선에 운영중인 홍보지하열차에 탑승하여 홍보할 계획이며, 이 밖에 다중집합장소인 청계천, 인사동, 광화문에서 막바지 여름철 경북관광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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