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업인 왕래 잦은 곳에 기업애로 건의함 설치
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는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개설하기 위해 기업인의 왕래가 빈번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 5곳에 건의함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그 동안 현장방문, 직소창구, 상담센터, 전화상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이 운영돼 왔지만 인터넷이나 무선통신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애로사항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다는 박성효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건의함이 설치된 곳은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전산업단지, IT벤처타운, 대덕밸리협동화단지, 장영실관 등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기업지원과에 기업불편애로 상담창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콜센터(국번없이 120번)에서는 휴일에도 접수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위기 극복의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기업애로를 파악함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기업애로를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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