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급속한 도시개발과 산업화로 인하여 도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이 부족하고 생태적 건강성 및 기능이 저하되어 국민들의 도시숲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라북도는 생활주변 자투리공간을 활용한 녹지를 확충하고 가로수를 연결축으로 녹색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도시생태계 기능강화로 도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수 길을 제공하고자 201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숲속의 도시’로 탈바꿈 하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도시화율 : 1970년 50.1%, 2000년 88.3%, 2005년 90.2%

전라북도는 금년도에 전주시 등 10개 시·군에 도시숲 59개소와 가로수길 112.5㎞를 년초에 사업에 착수, 동절기 이전인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숲과 자연을 쉽게 접하고 도심내 바람길을 만들어 쾌적함과 무더위를 식혀 줌으로써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2009. 7월말현재 추진실적
○ 도시숲 조성 : 10개 시·군 59개소 중 30개소 완료(51%)
○ 가로수 조성 : 9개 시·군 112.5km 중 90km 완료(80%)

사업대상지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조성시 활용도가 높은 지역 및 자연적·사회적 여건을 고려하여 테마형 숲 조성이 가능한 곳에 다양한 향토수종을 도입하여 특색있고 상징성이 있는 산림 형태의 숲으로 조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발휘 되도록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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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새만금환경녹지국 산림녹지과
도시숲담당자 김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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