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특성화브랜드 상품 발굴 지원 사업은 광주시가 광주의 다양한 전통문화와 예술을 문화산업의 원천으로 발굴해 특성화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 광주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문화브랜드 전략 및 상징콘텐츠 개발(3억원)과 대표문화상품개발(2억원) 등 약 5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오는 28일까지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gitct.or.kr)를 통해 공고하며, 자세한 사업안내와 홍보를 위해 7일 오후3시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8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원 신청·접수된 사업은 기능별 해당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지역문화브랜드 전략개발은 1개 과제당 1억5천만원을 지원하고 결과평가를 통해 2차년도 상품개발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표문화상품개발(2개 과제 이내)은 최우수작으로 선정시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문화콘텐츠 특성화브랜드 상품발굴 지원사업을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 걸맞는 ‘광주 대표 문화브랜드’를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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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문화산업과
사무관 이치선
062)613-24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