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모델로 주목 받는 ‘태화강’에 방문객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7월30일 국토해양부 출입기자단의 태화강 방문에 이어 8월7일 영국의 로이터 통신 등 국내 상주 외신 기자단(7개국 15매체 19명)이 태화강, 옹기마을, 울산대공원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전일 낙동강을 견학한 외신기자단은 이날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모델이 되고 있는 태화강 생태공원을 직접 둘러보고 십리대밭교 주변에서 용선체험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어 오후에는 2009년 울산세계문화엑스포가 개최되는 옹기마을을 찾아 현장 견학과 옹기 제작 시연을 관람한 후 울산대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앞서 울산시는 이날 오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태화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그 동안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부활시킨 생생한 경험과 성과, 향후계획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태화강을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모델로 삼아 관심을 가지고 울산을 방문한 외신 기자단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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