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지난 2003년도 지적공부의 완전 전산화와 전산화한 지적공부(토지대장+지적도면)를 통합 관리하는 지적관리시스템인“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PBLIS; Parcel Based Land Information System)”과 2005년도 토지이용을 규제하는 용도지역·지구도 등 각종 도면, 대장 및 조서를 DB화한 “토지종합정보망(LMIS; Land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을 각각 구축하고, 2006년 4월말 두 시스템을 통합한“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으로 전환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의 속성정보와 지적도, 용도지역·지구도 등 공간(도형)정보를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할 전망으로
도가 이번에 인트라넷으로 제공할 서비스 내용은
▶ 지적도, 용도지역·지구도, 행정주제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공간(도형)정보
▶ 토지대장, 토지이용현황, 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속성정보
▶ 공시지가분포도, 소유구분별 현황도 등 통계지도
▶ 도면인쇄·저장, 거리 및 면적계산 등 이다.
또한 주요업무별 활용내용을 살펴보면 도로공사·보상, 하천관리·정비·보상, 농지전용허가·협의, 농촌지역개발사업, 산지전용허가, 산지이용구분관리, 공유재산관리, 사용허가, 문화재보존구역지정관리 등 다양하다.
향후 국토에 존재하는 토지, 시설물(지상, 지하), 환경, 대기 등 국토정보의 지속적인 DB구축 추진(국가공간정보체계, 지하시설물, 3차원공간정보사업 등)과 국가공간정보와 IT융복합 기술의 접목으로 사이버국토(가상공간, 모바일 등을 이용한 현장방문 없는 행정처리, 민원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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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청 토지정보과장 한흥구
043-220-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