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 여성회관 여성긴급전화대구1366센터에서는 여성부와 공동으로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위기상황에 처한 피해여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상담서비스 지원사업을 2009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제위기 상황으로 급증하는 폭력피해 여성들을 돕고자 여성부와 전국 16개 여성긴급전화1366센터에서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위기 상황에 처한 폭력피해 여성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국번없이 1366을 누르고 도움을 요청하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현장상담원이 직접 찾아가 상담 및 전문기관연계 등의 도움을 제공한다.

위기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한 피해여성은 상담은 물론 긴급피난처 및 의료·법률 기관 연계,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등 현장상담원의 동행 및 정보제공 등의 도움으로 위급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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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성회관 상담실장 이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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