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신규 착공지구로 전국 7지구 중에 경북도가 2개 지구(청송 현서, 경산 육동지구) 확정되어, 금년도 국비 10억원의 예산을 확보 금년내 착공한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중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은 21개 지구에 총사업비 9,624억원으로 ´08까지 5,616억원을 전액 국비로 시행중에 있다.
금년도에도 806억원의 예산으로 수원공 완공 위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2개 지구가 신규로 확정됨에 따라 부족한 농촌용수 확보는 물론 침체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규 착공지구는 청송군 현서면 사촌리외 8개리 일원에 428억원을 투자하여 저수지 2개소(총저수량 2,015천㎥)를 축조하고 있다.
경산시 용성면 부일리외 3개리와 청도군 금천면 소천리 일원에 125억원을 투자하여 저수지 1개소(1,182천㎥)를 축조함으로써 부족한 농촌용수를 추가 확보하게 되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올해 9월까지 사업시행공고, 동의서를 징구한 후 행정절차를 거쳐 년내 착공계획으로 장래 물 부족에 따른 농촌용수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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