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단은 이날 발표를 통해 “1,300만 영남인의 젖줄로 영남의 문화와 삶이 녹아있던 낙동강이 수해와 물부족, 오염으로 그동안 제역할을 다하지 못하였으나 정부에서 때맞춰 낙동강살리기 사업시행으로 홍수예방, 물확보, 수질개선으로 낙동강이 되살아 날 것이라며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300만 도민들의 자발적인 호응과 협조 및 우리사회 각계각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촉구하는 한편 정부에서 지역건설경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낙동강살리기 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비율을 대폭 확대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공원식 정무부지사(낙동강살리기 사업본부장)는 지난 4. 27일 채택된 시장·군수 연명의 낙동강살리기 사업환영 공동건의문에 이은 이번 시군의회 의장단의 공동선언문 발표에 대해 크게 환영했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는 도민들의 뜻을 담아 낙동강 살리기사업이 낙동강 본연의 강으로서의 기능은 물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되살리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북이 낙동강살리기사업을 통해 한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도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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