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텔그룹에 입사한 지 27년 된 이상백 사장은 해외에서 국제적인 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중동지역에서 7년간 여러 분야의 엔지니어링과 건설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 기간동안 이상백 사장은 계약 관리담당 책임자로서 시작해 엔지니어, 프로젝트 부책임자, 프로젝트 책임자 그리고 운영과 사업개발 책임자가 됐다.
현재 한국법인 대표이사인 이상백 사장은 한국에서의 모든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으며 벡텔그룹의 지역적 산업체와 관련된 다양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업조직들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벡텔인터내셔널'은 1898년 설립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의 다국적 종합 건설업체로서 7대륙 140개국에서 1만5000여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설계 시공 감리 건설관리 건설기술 파이낸싱 컨설팅 등 건설의 모든 분야에 능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강연회에서 이상백 사장은 세계를 경영하면서 몸소 느낀 다양한 경험과 성공·실패 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전략을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세계로 눈을 돌릴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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