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권혁진)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아트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일반 교육기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새롭고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인 ‘아트클래스’를 운영, △지휘 마스터클래스 △성악 마스터클래스 △전통클래스 등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향악단 지휘자 양성프로그램인 ‘지휘 마스터클래스’는 지휘 기초이론 및 기본테크닉, 관현악 악보 견문법 등 오케스트라 지휘법을 습득하는 교육 으로 시립교향악단의 김종규 부지휘자가 직접 그룹별 1대1의 체계적이고 정통적인 지도로 진행한다.

특히, 마에스트로 김홍재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특별수업도 마련된다.

교육기간은 9~11월(12주)과정으로 정원이 15명(초급반 10명, 중급반 5명)이며 초급반은 9월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7시30분에, 중급반은 9월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7시30분에 강의를 실시한다.

전 과정 수강료는 30만원(회관회원 30%할인)이다.

‘성악 마스터클래스’는 성악 기초발성법을 비롯하여 한국가곡 및 이태리, 독일어 가곡을 배우면서 노래를 부르는 즐거움을 함께 느끼게 될 프로그램으로 시립합창단 수·차석 단원을 강사로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매월 1회는 합창단 부지휘자와 함께하는 합창교실을 통해 합창배우기와 성악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유익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성악장르의 이해와 클래식음악의 감동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교육기간은 9~11월(12주)과정으로 총 정원이 30명(클래스Ⅰ 15명, 클래스Ⅱ 15명)이며 ‘클래스Ⅰ’은 8월3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7시30분에, ‘클래스Ⅱ’는 9월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7시30분에 강의를 실시한다.

전 과정 수강료는 10만원(회관회원 30%할인)이다.

‘전통클래스’는 시립무용단 수·차석단원을 강사로 관내 초등학생 및 장애인학교 등 기타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사물북, 전통춤, 국악기설명 및 체험 등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리의 것을 느끼고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기간은 9~11월(3개월)이며 교육프로그램 구성 및 강의일정 등은 협의 후 강의가 진행되며 전통클래스는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지휘마스터클래스’와 ‘성악 마스터클래스’ 수강신청은 오는 8월10일부터21일까지며 접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ucac.or.kr), 전화 (☏226-8215)로 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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