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공인중개사 자격 및 중개업등록사항 일제정비로 불법중개행위 예방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그 동안 부동산 중개업자 교육, 자율?예방위주의 현장지도, 중개업자와 행정기관과의 합동워크숍 개최 등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향후 투명한 중개문화를 조성하고자 불법중개행위의 개연성이 있는 공인중개사 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일제정비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공인중개사 사망시 자격 반납(말소) 절차가 없어 무자격자의 중개행위 등 공인중개사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을 이번의 일제정비를 계기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 확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대상은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자 6,928명을 대상으로 사망여부 등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사망자가 있을 경우 관련공부 및 중개사무소 등록사항을 이달 말까지 정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모범 중개업소 제도 도입, 현장의견 수렴 등 발전적인 부동산 중개업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역에 등록된 부동산 중개사무소는 지난 6월 말 현재 2,299개소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지적과
임양혁
042-600-5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