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전국 5대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한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이 ‘무대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11일 오후 3시 화요일, 예술의전당의 개관 6주년을 기념하여 아트홀에서 열린다.

본 시연회에는 전당의 무대운용 매뉴얼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단체)의 공연기획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따라서 지역예술인(단체)은 물론 예술단체 종사자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대연출자, 공연기획자 등 전문가와 예술의전당 유료회원을 비롯한 일반시민 1천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오프닝 연주를 시작으로 오케스트라피트(객석움직임) 하우스커튼(공연종료알림), 드로우 커튼(무대중간커튼), 리어스크린(영상스크린), 기계배튼 시스템(상부기계 시스템), 조명·음향시스템, 리어스테이지(무대 뒤 무대), 상·하수 웨곤(슬라이딩 무대) 등 무대시스템 운영방법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동안 전당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대전시립무용단의 엔딩 무대가 45분간 진행된다.

이에 대전시 관계자는 “무대시연회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들에 대한 적용가능 범위를 가늠케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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