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제4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과 관련 2009년 시상 훈격을 대통령표창으로 승격하여 시행한다.

올 해로 제 4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시상은 그동안 어둠속에서 밝은 빛을 내며 활동하는 장애인에게 기쁜 소식이며 장애인문화예술발전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고의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대상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에서 ‘대통령표창’으로 승격되고 공로상은 ‘국무총리표창’으로, 음악, 미술, 문학, 대중예술 등 4개 부문별로는 ‘문화부장관 표창’으로 총 6개의 시상 분야가 전체적으로 승격되었다.

후보 자격은 10년 이상 경력의 장애인 문화예술인이어야 하며, 신체적 장애의 극복정도, 문화예술지식의 창조성, 기존의 문화예술 개념의 방식을 새로운 형태로 혁신한 정도, 창조성을 기반으로 장애인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기여도, 전문성, 예술성을 기준으로 심사하게 되며, 문화예술기관,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단체 등의 적격 후보자 추천과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금년 10월 20일 세종문화회관(세종홀)에서 시상식을 시행할 계획이다.

□ 행사 개요
ㅇ 행사명 : 제4회 대한민국장애인 문화예술대상 시상
ㅇ 일시/장소 : 2009.10.20(화) 17:00~19:00/세종문화회관 세종홀
ㅇ 주최 : 사) 한국장애인문화협회(대표 안중원, 전화 02-855-5155)
ㅇ 시상부문 : 6명(대상 1, 공로상 1, 음악·미술·문학·대중예술 분야별 각 1명)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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