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장관, 여성장애인 특화교육 지원 현장 찾아
‘여성장애인 특화교육 사업’은 장애여성의 직업능력 개발을 통한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부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전국 4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서울(사랑의 복지관), 경기(수원여대), 경북(대구대), 광주(호남대)
교육과정은 이미지 편집교육, 바리스타 및 텔레마케터 양성 등 취업과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직종 관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원여대에서는 교육생 27명을 대상으로 이미지편집 및 경리업무 과정을 운영 중인데, 교육수료생들을 사진관, 전자상거래 업종 등에 취업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여성부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자립을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여성장애인의 경제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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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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