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가짜 종량제봉투 제작·유통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울산시 관내 불법 유통여부 및 유사사례 사전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이 실시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8월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봉투 판매소, 배출된 쓰레기 봉투 등에 대하여 울산시, 구·군 합동으로 가짜 종량제 봉투 유무, 봉투관리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특히, 가짜 종량제 봉투 불법유통과 관련하여 시중에 유통된 물량이 있는지 판매소를 대상으로 표본추출하여 바코드인식 PDA기로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문전에 배출된 종량제봉투 및 아파트 단지내에 배출된 종량제 봉투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 불법 유통된 쓰레기봉투 색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현재까지 판매소 120개소, 배출된 종량제봉투 등을 점검한 결과 가짜쓰레기 봉투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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