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들은 남성과 달리 성기가 숨겨져 있어, 한번도 본 적이 없다는 여성들도 의외로 많다. 그러나 거대 소음순이나 소음순 비대칭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달라붙는 바지를 입을 때 쓸리는 듯한 통증을 느끼거나 소변이 유독 한 쪽 방향으로 새면서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고 불편을 호소한다. 성관계가 시작되고 나면 소음순의 모양이나 색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이런 여성들이 대안으로 떠 올리는 것이 소음순 성형 수술이다. 그러나 노원 에비뉴 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에 따르면 소음순 성형을 다른 병원에서 이미 한 차례 받았던 환자들이 재수술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조병구 원장은 소음순 성형수술에 굵은 실을 사용해 실밥 자체가 흉터가 되거나, 실이 녹아나오면서 생긴 염증 때문에 상처가 부풀어 오르면서 흉이 생겨 오히려 수술 전보다 흉하게 변하는 경우, 재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수술 경험 및 섬세함이 부족할 때 생길 수 있는데, 이때 소음순 성형 재수술은 우선 이전 수술로 인해 생긴 흉터부터 제거하고 소음순의 원래 모양을 재건해야 해 더 복잡한 수술이다.

소음순 재수술이 필요한 또 한가지 원인은 이전 수술에서 충분한 소음순 절제가 이루어지지 않아 남은 부분이 옷에 끼이면서 불편해지는 현상이다. 이 때는 일차 수술을 받은 병원에 재수술을 청하는 것이 좋으나, 신뢰감 있는 전문 병원을 찾아 에비뉴 여성의원으로 수술을 의뢰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에비뉴 여성의원에서는 소음순 성형수술에 무혈 수술용 레이저 및 피부 절개와 동시에 지혈을 해 주는 콜드 나이프를 사용하고, 쌍꺼풀 등 안면성형에 사용하는 매우 가는 봉합사를 이용해 봉합 부위에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소음순 미세성형술을 시술하고 있다.

조병구 원장은 절제되었던 소음순이 다시 커지는 경우는 드문 현상이므로, 처음 수술할 때 양측의 크기와 모양이 대칭되도록 섬세하게 디자인하고, 비례를 맞추어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때문에 소음순 성형은 20~30분이면 충분한 간단한 수술로 생각되고 있지만, 에비뉴 여성의원의 소음순 미세성형술은 1시간 30분 이상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민감한 부위라 다른 사람 모르게 큰 맘 먹고 받았던 소음순 성형. 재수술이 필요하게 되었다면, 본인으로서는 보통 속상한 일이 아닐 것이다. 마지막이 되어야 할 재수술이라면, 미세성형술을 시행하고 있는 병원인지 확인 후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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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에비뉴 여성의원
조병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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