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의 <Arirang Today>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주요뉴스를 포괄적으로 취재, 분석하는 매거진쇼이다. PD와 기자들이 아시아전역을 돌며 아시아의 주요이슈들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한다.
아리랑TV에서는 중남미 지역에서 관심을 갖는 아이템(경제, 산업, IT, 예술, 문화 등)을 선별하여 이를 30분 분량으로 편집, 해당국가 언어(자막)를 입혀 배급하게 된다.
24일부터 <Arirang Today>를 방영하게 될 중남미 3개국 방송사는 브라질의 TVCultura(티비꿀뚜라),엘살바도르 Canal10(까날디에즈)의 TVCE(Television Cultural Educativa)채널, 그리고 파나마의 SerTV(세르떼베)이다.
브라질의 TVCultura(티비꿀뚜라)는 브라질내 국영 지상파 방송사로서 TV와 라디오를 기반으로 대중을 위한 지식과 교육적인 컨텐츠 제공을 위해 설립된 상파울루 주정부기관(Priest Anchieta Foundation)소속 방송사이다.
엘살바도르 Canal10(까날디에즈)의 TVCE(Television Cultural Educativa) 채널은 1966년 개국된 교육 및 문화전문 국영채널로 최근 대중성을 강화하기 위한 콘텐츠를 새롭게 편성하고 있다.
파나마의 SerTV(세르떼베) 또한 전국규모의 국영방송사로서 자국 방송 외에도 멕시코, 과테말라의 프로그램을 동시 편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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