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우리의 근대 건축물문화재 실측 등 기록화
특히 금년부터는 그간 대학의 자율적인 기준에 의하여 기록화한데 따른 불합리한 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기록화 방법 및 기준을 제시하는 등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실측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용역성과물의 표준화 하고 적은 비용으로 다량의 문화재를 기록화 하는 등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게 되었다.
우리 청에서는 1999년부터 2008년까지 10년간 매년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4년까지 49건의 근대문화재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완료하였다. 금년부터는 실측 가이드라인 마련, 지역 대학과의 관학 협력에 의한 사업을 추진하여 계획된 예산으로 보다 더 많은 문화재를 기록화 하는 등 사업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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