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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4-12 10:45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은 자사의 유명 게임 ‘물가에 돌튕기기(이하 ‘물돌’)’가 해외에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게임빌은 영국의 메이져 퍼블리셔인 Digital Bridges와 계약을 맺고 미국, 유럽 등의 모든 이통사에 서비스 하기로 전격 합의하였다.

Digital Bridges는 EA의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하는 퍼블리셔로 유명한데, 최근 I-Play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처음으로 론치하는 타이틀 가운데 ‘물돌’을 필히 포함시켰다.

그들이 원버튼 게임인 ‘물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던 데 기인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물돌’은 이미 예전부터 해외에서 관심을 갖고 인정을 받은 게임이다.

특히, 메이저 게임 리뷰 사이트인 IGN에서는 “최근에 해본 게임 중에 가장 중독성이 있다.”고 말할 정도였으며, 덧붙여 “One Touch Revolution (원버튼의 혁명)”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올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Mobile 컨퍼런스에서 WGR(해외 최대 모바일 게임 리뷰사이트. Wireless Gaming Review.)의 창립자인 Matthew Bellows는 이 게임을 가장 기대되는, 새로운 모바일 게임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Digital Bridges의 부사장인 Paul Maglione는 “Skipping Stone(물돌)은 처음에 플레이하기 쉬우나, 지속적으로 자기 기록을 갱신하는 맛이 있어 몇 달 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가서기 쉬운 게임을 표명하는 새로운 사명인 I-Play에 최적 게임이다. 이 게임으로 당신의 할머니도 모바일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물돌’은 작년 여름에 출시된 이래,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원버튼 게임으로, 추억의 놀이인 ‘물 수제비’를 소재로 한, 쉽고 시원하고 깔끔한 게임이다.

특히 전국 중, 고등학생들을 무한한 중독으로 빠뜨리고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유명하다.

이로써 게임빌의 ‘물돌’은 올해 여름쯤 전세계에 서비스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신의 할머니도 즐길 수 있다는 Paul Maglione의 말처럼 전세계인 누구나가 튕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

‘물돌’은 현재 이동통신 3사에서 모두 서비스 되고 있으며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한 번 내려 받으면 평생을 이용할 수 있는 스탠드얼론형 게임으로,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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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