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2007년 7월 가축분뇨 해양배출 감축계획을 수립, 추진함에 따라 행정·축산농가의 노력으로 2008년에는 2007년 대비 21% 감소한 363천톤을 배출하였으며, 2009년 상반기까지 전년 동기대비 12% 감소한 146천톤을 배출하는 등 2012년 가축분뇨 해양투기 전면금지에 대비한 대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2012년 해양투기 전면금지 대책의 일환으로 가축분뇨의 100% 육상처리를 위해 개별농가에 대한 가축분뇨처리시설 뿐만 아니라, 공동처리장과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원화시설 설치, 경종농가와 연계한 자연순환농업 활성화 등에 2011년까지 1,153억원을 투입하는 등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축산농가에서도 자기농장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에 대한 처리는 자기 스스로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가축분뇨 발생량 감축·해양배출 감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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