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시 민방공 대피훈련’은 2009. 8. 18(화)일에 시간은 예고하지 않고 실시하여 훈련시작후 15분간 서울시 전역에서 적의 공습을 가정하여 주민대피와 차량의 이동을 통제하고, 이와 병행하여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범람 등의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는 재난발생시 주민대피 및 사태수습 등 ‘재난대비훈련’을 실시한다.
훈련공습경보가 발령된 후 15분간 보행인은 가까운 지하대피시설이나 지하철 등 공습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장소로 신속히 대피하고, 각 직장과 가정, 학교에서는 훈련실황방송을 청취하면서 민방위본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여야 하며, 운행중인 차량은 긴급 출동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차선을 비워두고, 도로 우측에 정차대피 하여야 하며, 탑승객은 신속히 하차하여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되, 터널에서는 승차하여 훈련실황방송(전 라디오 실황방송중계)을 청취한다.
급경사지 등 재난위험훈련 지역에서는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지역으로 대피 등 통제에 따라 행동하여야 한다.
8월 18일 H시 15분에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 된다.
서초구에서는 삼성본사(서초2동 소재, 02-2255-8973) 건물에서 서초구청외 17개 유관기관과 민방위대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하여 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한다.
해병대 창군 60주년을 기념하여 6.25 당시 서울을 탈환하고 시민들로부터 환영받는 장면, 각종 훈련 등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활동상을 사진 및 영상으로 용맹한 해병대를 만나게 된다.
최근 화생방전 위협 증가에 따라 화생방전 소개와 개인보호대책 및 군장비 등을 볼 수 있고, 실제 방독면 착용체험 등을 통해서 유사시 우리의 행동요령과 준비사항들을 익힐수 있어서 화생방 방호태세를 높일 수 있다.
전투식량은 전장에서 군인이 간편하게 지니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나 전시에 먹는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 전시회에서는 전투식량의 역사, 우리군의 전투식량, 미군의 전투식량, 시민용 휴대식량, 전장시 가정에서 준비해야할 생필품 등을 전시한다.
한편 실제 시민들이 참여하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해병대 전투복장 착용과 방독면 착용체험 및 포토존을 통해서 해병대 전투복을 착용하고 전투장면 등을 촬영하는 추억을 만들 수도 있고, 비상대비 사이버 체험관을 통해 유사시 생존지식을 배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비상기획관 민방위담당관(02-731-6424, 6824, 6360-4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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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방위담당관 유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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