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6월26일부터 8월7일까지 35개조(70명)의 단속반을 투입, 총 284개 사업장에 대해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13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 내용은 기준초과 6개, 비정상 가동 2개, 무허가(미신고) 1개, 기타 2개 사업장 등이다.
울산시는 위반 사안이 중대한 3개 사업장은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는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했다.
H사업장(기초 화학물질 제조업)과 또 다른 H사업장(조립금속 제품 제조)은 폐수 무단방류, D사업장(일반화물 운송업)은 유독물 무등록 운반 등으로 각각 고발조치 됐다.
한편 울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환경감시단 순찰, 자체점검 협조문 발송(1,016개소), 환경오염 예방관련 상담(5건), 소규모 사업장 환경컨설팅 등 기술지원(24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관리과
052-229-3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