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9년 벼 재배면적은 924,471ha로 전년보다 11,295ha(1.2%) 감소
- 논벼 : (‘08) 927,995ha → (’09) 917,990(-10,005ha, -1.1%)
- 밭벼 : (‘08) 7,771ha → (’09) 6,481(-1,290ha, -16.6%)

재배면적이 감소한 사유는 논벼의 경우, 형질변경, 건물건축 등으로 논면적이 감소한데 기인
* 논면적 변화추이
· (‘06) 1,084천ha → (’07) 1,070 → ('08) 1,046(-24천ha, -2.2%)

국내생산량 및 수입물량 증가로 쌀값하락에 대한 우려와 공공비축 미곡 매입 물량 감소 등이 요인
* 쌀생산량 추이 : (‘06) 468만톤 → (’07) 441 → ('08) 484(43만톤, 9.8%)
* MMA 쌀 도입현황(농림수산식품부)
· (‘07년분) 27만톤 → (’08년분) 29 → ('09년분) 31
* 공공비축 미곡 매입물량(농림수산식품부)
· (‘07) 43만톤 → (’08) 40 → ('09계획) 37(-3만톤, -7.5%)

밭벼는 논벼에 비해 단위당 생산량이 떨어질 뿐 아니라 공공비축 미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재배면적 감소
* 10a당 수량(논벼/밭벼) : (‘07) 466kg/240→ (’08) 520/237

※ 최근 10년 중 벼 재배면적이 가장 많았던 ‘01년에 비해 159천ha(-14.9%) 감소한 것이며, 이는 정부승인 통계가 작성(’67년)된 이래 최소면적임

도별 벼 재배면적은 전남(188천ha), 충남(161천ha), 전북(139천ha) 순

논벼 상위 5개 시군은 전북 김제 22,811ha, 충남 당진 21,294ha, 충남 서산 21,012ha, 전남 해남 20,547ha, 전북 익산 19,299ha임

2009년 고추 재배면적은 44,817ha로 전년보다 4,008ha(8.2%) 감소

재배면적이 감소한 사유는 고추는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작물이나 농촌인구가 고령화됨에 따라 노동력이 부족한데 기인
* 농가인구 고령화율(농업조사) : (‘05) 29.1% → (’06) 30.8 → (‘07) 32.1 → (’08) 33.3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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