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복나눔 무지개 푸드마켓 4호점 개점
저소득층 결식문제 완화를 위해 지난 4월 24일 1·2호점과 7월 21일 3호점 개점 후 금번에 개점하는 무지개 푸드마켓 4호점(유성점)은 유성구 봉산동 송강마을아파트 1단지 앞에 자리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먹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4호점(유성점)은 국비지원으로 운영되는 1~3호점과 달리 (주)한국인삼공사 직원들의 급여 반납분으로 모아진 기부금으로 추진하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푸드마켓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월1~2회 동단위 이동 푸드마켓을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장애인과 결식아동들에게 배달 서비스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며, 또한 “마켓별 이용대상자를 1,000명으로 확대하여 시 전체 5,000명 결식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 의지를 다졌다.
한편, 지난 4월과 7월에 개소한 푸드마켓 1~3호점은 7월말 기준 26개의 기부처와 17백만원의 기부물품으로 등록회원 1,173명, 연이용인원 3,062명이 이용하였으며 9월과 5호점(중구점) 외에도 6호점을 추가 지정하기 위해 적극 노력중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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