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업현장 최고봉 ‘기능장’ 노하우 전수 받는다
시는 18일 오후 3시30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기계가공분야 등 12분야 35명의 기능장을 초청하고 관련기관 관계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성효 대전시장은 “기능장은 우리나라 기능계의 최고등급의 국가기술자격으로 피나는 노력과 끝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쟁취한 분들”이라면서 “우리시 공직자들도 기능장처럼 자신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될 있도록 모범으로 삼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화의 장은 우리지역에 산업현장에서 작업관리, 소속 기능인력 지도 및 감독, 현장 훈련 등 자신의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을 찾아 노하우를 전수받고, 산업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현재 우리시의 기능장은 ‘08년말 28개 직종 512명의 기능장이 산업현장에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한편, 기능장은(技能長, Master Craftsman)은 1973년 12월 31일 국가기술자격법 제정으로 생겨나면서 현재 존속하는 대한민국의 기능계 최고등급의 국가기술자격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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