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서민경제 살리기를 하반기 시정목표로 정하고 재래시장 상인과 영세자영업자의 특례보증을 위해 지원규모를 확대해 지원한다.

시는 재래시장 상인 및 영세 소상공인에게 600억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가 확대해 8월중에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중소기업의 유동성을 위해 5월 추경에 경영안정자금 1,300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중소기업 자금 지원에 총 3,323억원과 재래시장 상인 및 영세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 1,700억원 지원계획을 발표하였으나, 재래시장과 음식점 등 지역 현장방문과 기업체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자금난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는 여론을 반영, 서민경제 살리기 추경예산을 두차례 서둘러 편성한 바 있다.

광주시의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힘입어 8월 현재까지 12,199개 업체에 3,537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중소기업 가동률이 연초 61.0%에서 6월에는 66.2%로 5.2%포인트 상승하는 등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실물경기가 조금씩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실적 : 11,270개 업체 1,554억원
- 일반보증(1,000억원) : 2,370개 업체 625(62.5%)
- 특례보증(700억원) : 8,900개 업체 929억원(132.7%)
( 재래시장 706건 66억원, 자영업자 5,240건 724억원, 미등록 2,954건 139억원 )

한편, 광주시는 앞으로도 경제가 살아날 때까지 서민경제 생활안정을 위해 재래시장 상인과 음식점, 소규모 가게, 미등록자영업자 등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필요한 자금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경제위기 극복에 주력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산업진흥과
사무관 김형준
062)613-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