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방문미술 프랜차이즈 홍선생미술(www.eduhong.com)은 미술평론가이자 아트 스토리텔러인 이주헌 씨를 초청하여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지사장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주헌 강사는 “착시현상에 대한 예를 들면서 시각의 한계는 저주가 아닌 축복이기에 미술과 영화가 탄생했고, 사물을 볼 때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기에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주헌 강사는 이날 한 관객이 피카소를 찾아와 “선생님, 미술이 뭡니까?” 라고 질문했을 때 “미술은 돈입니다”라고 답한 피카소의 엉뚱한 답변을 피카소가 스물네 살에 그린 ‘파이프를 든 소년’이 뉴욕 경매에서 1억416만 달러에 팔린 내용을 예를 들어 소개하면서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능력과 창의력, 상상력이 곧 돈이요, 권력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음을 설명해 주었다.

또한 백남준, 반고흐, 뭉크 등에 대한 소개를 통해 노는 사람이 몰입도 잘하고, 몰입하는 사람이 발견도 하여 위기는 기회로, 문제를 답으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명쾌한 강의를 2시간 반 동안 가졌다.

80여명이 참석한 이번교육에서 홍선생미술 손미락 수원 권선 팔달지사장은 강의를 통해 “즐거운 인생, 일도 여가도 더욱 즐겁게 즐기며 살 수 있도록 더 열정적인 계획을 세워야 겠다”, 우정민 오산지사장은 “미술은 몰입이다. 몰입은 놀이로 전 세계의 유일한 가치인 나는 새로운 창조의 원동력인 홍선생미술에서 열심히 놀고 싶다”, 배선희 판교지사장은 “고정의 틀을 깰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상상력, 창의력의 중요성을 들으면서 창의력에 손대지 않는 홍선생미술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또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이상미 화성지사장은 “창조적인 아이와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아는 아이를 교육하기 위해 교사로서 갖춰야할 덕목에 관해 큰 메시지를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공부하는 프랜차이즈로 유명한 홍선생미술은 수업태도가 좋기로 소문이 나있다. 금번 강의를 듣기 위해 리더를 위한 미술 창의력발전소와 이주헌의 아트카페를 정독한 교사들은 “무더운 여름의 피서를 명화속의 독서여행을 한 것이 가장 보람되었다”고 말했다.

문의: 홍선생미술(1588-00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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