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토지거래량 크게 늘어나
대전시관계자에 따르면 금년 2/4분기 부동산 거래량은 12,598건/4,048천㎡으로 1/4분기 (10,360건/2,523천㎡) 대비 2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투기 및 지가상승 우려로 규제를 했던 도시계획구역중 녹지지역 및 비도시지역에 대하여 지난 1월 30일자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일부 해제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구별로 거래현황을 살펴보면 동구외에 전지역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중구 1,779건(10%), 유성구 3,581건(21%), 대덕구 1,304건(37%)이고, 1/4분기 대비 서구의 거래건수(1,189건/48%)가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시계획상 용도지역별 토지거래 현황을 보면 주거지역 및 녹지지역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외지인의 거래건수도 1/4분기 대비 86건/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거래건수가 증가한 유성구, 서구 등 에 대한 자료는 참고 도면과 같으며, 토지거래량 증가에 따른 위법사항 발생시에는 지속적인 단속도 병행할 것임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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