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변경된 사업지구내 토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 재산권 행사도 9월말까지 가능하게 됐다.
광주시는 남구 방림동 방림지구내 무질서한 노후불량 건축물 등을 정비하고 철거된 원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생업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방림주거환경개선 지구내 토지 4필지 49,594㎡ 지적확정측량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1/1,200 소축척으로 된 토지 546필지 49,890㎡를 폐쇄하고, 이에대해 정확한 지적경계선 관리를 위해 1/500 대축척인 4필지 49,594㎡로 확정 완료했다.
이와함께, 신속한 검사측량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현지에서 자료를 확인, 측량검사가 가능한 GPS(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성측량방법) 측량 차량을 구입해 신속하게 측량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측량 성과 검증을 위해 지구별로 설치된 지적측량 기준점을 기준으로 최첨단의 토탈측량시스템(Total system)을 이용해 간편하고 신속하게 측량 성과 검증을 실시해 측량검사 기간을 단축했다.
고해주 시 토지정보과장은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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