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영희 노동부장관은 8.20(목) 서울 종로구 소재 롯데리아 종각역점을 방문하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연소근로자를 격려 하였다.
※ 연소근로자 : 18세 미만인 자로서 근로기준법상 특별보호 대상

이 자리에서 이영희 장관은 청소년기의 직업경험은 장차 사회생활을 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므로 먼 장래를 보며 꿈을 더 크게 키워 나갈 것을 당부하면서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특히 회사관계자들에게는 청소년이 근로조건을 제대로 보장 받으면서 좋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노동부는 중·고등학생의 아르바이트가 활발해지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23.부터 8.24.까지 1달간 연소근로자 보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일반음식점, 패스트푸드점, 주유소, 편의점, PC방 등 전국 849개소 대상
※ 최저임금법 준수여부, 근로계약서 작성 등 근로조건 준수여부 점검

아울러, 이번 점검에 앞서 노동부는 청소년과 사업주가 알아야 할 근로기준에 대한 교육·홍보용 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
※ 청소년용 : “청소년 알바 10계명” 리플릿 및 교육용 동영상
※ 사업주용 : 청소년고용 사업주가 알아야 할 노동법 10가지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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