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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9-08-20 11:16
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사장 유원식, www.oracle.com/kr)은 S-OIL(사장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www.s-oil.com)이 오라클 하이페리온 퍼포먼스 스코어카드 (Oracle Hyperion Performance Scorecard)를 도입해 성과관리시스템(EPM/BI) 구축, 객관적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가치지향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S-OIL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영진 및 직원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단순 스코어카드 역할이 아닌 가치중심적인 방향으로 직원들의 사고전환을 도모하도록 추진된 핵심성과지표(KPI) 고도화 내용을 적절하게 뒷받침해 줄 수 있는 EPM/BI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객관적인 업적 평가 및 공정한 보상체계를 확립하고 성과관리 역량을 증진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도입된 오라클 하이페리온 퍼포먼스 스코어카드는 밸런스드 스코어카드 콜러버레이티브(BSC)의 인증을 받은 뛰어난 EPM/BI 솔루션으로, 기업이 수립한 전략과 목표를 명확하게 기업 전체에 전달하고 KPI 달성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직원들이 협업하고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또한, 이는 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주주의 이익을 높일 수 있도록 해 기업의 미래가치를 높여 준다. 특히, 타 애플리케이션과의 뛰어난 호환성과 엔진의 안정성, 데이터 활용성이 탁월한 솔루션이다.

S-OIL의 경영기획실장인 안종범 상무는 “SAP ERP를 사용하고 있는 S-OIL은 애플리케이션과의 원활한 통합을 위해 호환성과 정유산업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산식 구현이 가능한 솔루션을 면밀히 검토해, 오라클 EPM/BI 제품으로 선택했다”라며 “오라클 하이페리온 퍼포먼스 스코어카드 도입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달성하고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원문경 부사장은 “오라클의 EPM/BI 솔루션은 기업 전반에 가치중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타사의 애플리케이션과도 호환성이 뛰어나 각광 받고 있다”라며 “오라클은 향후에도 S-OIL의 성과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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