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로 인하여 국장 기간 동안 추모·애도하는 시민의 정서에 맞는 경건한 분위기를 유지하고자 제2회 서울문화의 밤(Seoul Open Night) 행사를 8월 29일(토)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문화의 밤’ 운영프로그램인 5개지구 중 정동·북촌지구의 전시관람(박물관, 미술관 등) 및 각 지구별 건축투어, 문화시설 야간개방 등은 8월 29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다만, 행사일정변경이 어려운 정동·대학로·인사동·홍대지구의 연극 및 공연은 당초 예정대로 8월 22일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유선문의는 서울시 120다산콜센터와 문화예술과(2171-2493)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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