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2009년 5월 착공한 양천자원회수시설 성능개선공사에 주민지원협의체에서 추천한 2인(이상호 위원장, 배규탁 위원)을 명예 감독관으로 위촉하여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 참여형 공사를 한다고 밝혔다.

주민지원협의체의 공사현장 참여로 공사품질의 신뢰성을 높이고 자재의 품질검사부터 공정회의, 시공현장 입회까지 공사기간동안 주민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시정 할 수 있어 시민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양천자원회수시설 성능개선공사는 소각용량을 증대하기 위하여 기존 소각로(200톤/일×2기)의 내부면적을 크게(증가면적 90㎡)하여 현재 소각율 75~80%(300~320톤/일)을 90%(360톤/일)까지 향상시킨다. 그 효과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 1일 50톤 자원회수시설 건설효과

- 연소실 수냉벽 전열면적 90㎡ 증가로 국부과열을 방지하고, 2차공기노즐을 2단화하여 완전연소로 배출오염물질 저감

- 폐열보일러 2, 3차 Pass에 전열면적 83㎡의 열교환기(Wing Wall)을 설치하여 연소가스 냉각효율을 높여서 고온의 분진부착을 최소화.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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