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김관용 도지사)는 8. 20일부터 9. 18일까지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주민화합·지역발전·선행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300만 도민의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도민을 발굴해 표창하는‘2009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선발대상은 “본상”은 도내 3년이상 거주한 도민으로, 주민화합·지역발전·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공적이 뚜렷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도민을 선발하며, “특별상”은 경북도의 명예를 선양하고 도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사람(거주지 제한없음)을 선발, 시상하게 된다.

후보자 추천은 “본상”은 시장·군수, 도단위 기관단체장, 일반주민(동일 세대원이 아닌 도민 20명 이상이 연명)이 추천할 수 있으며, “특별상”은 경상북도 실·국·원장, 도단위 기관단체장이 추천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시 ’90년 이래 도민상 수상자, 최근 3년 이내 道 주관 문화상, 중소기업대상, 농정대상, 새마을대상 등을 수상한 자와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은 자,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 공무원은 추천에서 제외된다.

신청서 교부·접수는 도·시·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사용, 접수장소는 “본상”의 경우 도민상후보자 거주지 시·군청‘자랑스러운 도민상’업무담당과, “특별상”은 도청 자치행정과로 9. 18일까지 방문, 우편 접수하여야 한다.

수상 후보자 공적심사, 결정은 신청서 접수후 관련서류 검토·현지실사 확인을 거친 후, 경상북도공적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검토 후 본상 23명, 특별상 약간명을 선정하며, 시상은 오는 10. 23일 도민의 날 행사시 있을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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