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광역시 소공원 연습장 수탁법인으로 ‘울산예총’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수탁기관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 울산시 소공연 연습장 운영을 신청한 울산예총과 울산민예총이 제시한 ‘시설운영 및 사업구상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 결과 이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8월 24일 울산예총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09년 9월1일부터 2012년 8월31일까지 3년간 울산시 소공연 연습장 운영권을 울산예총에 수탁하게 된다.

울산예총은 제안서에서 무대공연작품 연습장 및 다양한 공연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한편 울산시 소공연 연습장은 중구 성남동 구 시민극장 건물(지상 5층) 중 2~4층 공간을 소공연 연습장으로 리모델링해 만들어졌으며, 임차기간은 3년(1회에 한해 재계약 가능)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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