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보험지원사업은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민영보험 가입기회를 제공하여 각종 제 위험으로 부터 최소한의 보장을 받도록 지원하고 미래설계자금을 지원하여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해 충청북도와 소액서민금융재단(휴면예금관리재단)은 2009년 8월20일 양 기관간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대상자 추천, 보험가입 대상자별 구비서류 징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9월중 보험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보험가입은 조손가정을 포함한 도내 차상위 한부모가족(소득수준 120%이내, 0∼12세)중 가구별 소득수준 및 생활정도를 감안 시장·군수가 추천한 109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소액보험사업은 3년 만기 보장성보험으로 개인별 보험료 108만원중 95%는 재단에서 부담하고 5%인 5만2천원을 수혜자부담 원칙에 따라 가입자가 부담하게 되는데 재단과 수혜대상자(아동)가 공동계약자로 하며, 보험가입 지원혜택은 주계약자(아동)을 대상으로 후유장해 및 교통사고 후유장해 보험금 최대 3천만원, 입원 시 3일 초과 1일당 2만원 , 치료자금 으로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고, 이외에도 가정당 매년 30만원씩 미래설계자금으로 3년간 지원하게 된다.
충북도에 따르면 금번 소액보험사업 계약 추진이 완료되면 한부모가정에 총 108백만원의 보험료가 지원되며, 미래설계 자금지원, 보험가입에 따른 사고시 각종 보험금을 감안하면 저소득한부모가정의 자립 및 생활안정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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