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녹색 환경산업기술과 제품에 높은 구매력을 보이는 가운데 본 행사를 주최한 인천시는 관람이 참가한 기업체 관계자들로 초청한 해외 바이어들과 상담을 주선하여 해외시장 활로를 개척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하여 글로벌 금융위기를 힘겹게 벗어나고 있는 기업체에게 큰 큰 도움을 주는 환경기술전으로 거듭나고 있다.
개막 3일차까지 17,000여명 관람객 방문으로 기업체 관계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 받아
인천광역시와 매일경제신문사와 공동주최하고,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와 인천환경공단, 인천일보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개막 3일차에 17,000명 이상이 관람을 하였으며 총 20,000명 이상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미래성장동력의 핵심전략인 저탄소녹색성장의 기반이 되는 녹색환경산업과 기술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i-ENVITECH 2009 전기규모는 총216개 기업 410부스로서 6개 주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책홍보관은 그린스타트 운동 녹색통장, 탄소포인트제 홍보를 하고, 녹색산업기술존은 대체에너지관, LED 조명관, 녹색기술 및 대기오염방지기술을, 수자원관리존은 4대강살리기 특별관, 상·하수도관, 수처리관, 측정 및 계측기를 선보이며, 자원재활용관은 음식물처리기 및 건설폐기물, 자원재활용제품을, 환경벤처기업육성관은 소상공인 환경벤처 기술 및 제품소개, 중소기업 관련 법률 등 전반적으로 상담하며, 종합환경존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33개의 환경단체등이 참여하여 환경교육 체험 한마당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의 친환경 개발과 더불어 최근 시범사업 추진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비쿼터스 생활환경과, 고효율 저에너지 소비형 친환경 건축물(LEED), 친환경인증을 획득한 환경제품 등이 선보이며, 녹색성장주제관은 저탄소녹색성장 시민실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며, 종합환경존은 환경정책과 대안, 시민환경단체 등의 여러 가지 활동, 국립공원 안내 등 자연환경 보전의 주제들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전문가와 실수요자, 일반시민, 학생의 수요를 충족시켜줄 전시회가 부대행사와 함께 4일 동안 다채롭게 펼쳐져
환경타임즈, 환경방송GKBS, 함양군,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 처음수 그린비 주관으로 수자원 미래포럼 “물, 건강 그리고 에너지” 주제로 2009. 8. 18(화) 14:00 ~ 17:00, 8. 19(수) 10:30 ~ 17:00 까지 개최 되며 8월 20일 바이어 수출상담회는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5개국 15명 바이어 대표가 참석하여 환경기술전에 참가하는 216개기업 410부스에 전시된 제품과 환경기술을 널리 알려 수출이 성사될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에서 공동주관으로 8월 20일 14:00 ~ 16:20에 개최되는 환경신기술발표회는 수평분배식 축열연소장치를 이용한 VOC 및 악취처리기술과 선형화된 모델을 이용한 호안조의 폭기·비폭기 주기의 제어기술, Belt-Lock 장치가 부착된 스테인레스 스틸 베이스를 이용한 하수관거 비굴착 부분 보수공법 등의 신기술이 발표된다.
이외 4일차에는 저탄소녹색기술발표회는 녹색기술의 세계적인 현황과 초고온 원심 분리식 연소기술, 바이오재생에너지에대하여 발표하게 되며, 경인고용안정센터에서는 청년실업 해소와 환경기술 일자리 알선을 위한 취업특강과 함께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직무 적성검사도 실시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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