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전병성)은 대한민국 우주인‘고산’연구원을 특별 초청하여 기상과학 대중화 운동의 일환으로 평소 기상과학에 대한 체험기회가 적은 제주도 인근 섬 우도와 제주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상과학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8월 25일에는 우도 연평초등학교, 26일에는 제주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날씨변화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재미있게 체험해보고 이를 통한 기상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과 기상청이 과학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직접 일기도를 분석하여 내일의 날씨를 예보해 보는 ‘나도 예보관’ 체험과 풍향/풍속/풍기대를 직접 만들어보고 기상원리를 알아보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이번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생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우주인‘고산’연구원을 특별 초청하여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알아본다.

고산 연구원은 우주인 선발과정 및 훈련 과정 등 우주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여 우주과학에 대한 무한한 꿈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예정이다.

※ '08년 9월 울릉도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를 특별 초청하여 생활과학교실을 운영 하여 울릉도 지역 초등학생과 교육청관계자, 군청관계자, 국내·외 언론 등 많은 분야에서 관심과 주목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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