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국 홈페이지(http://culture.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8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의 스포츠위상을 강화하고 참가국간의 우호를 증진시키기 위해 제8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25일(화)부터 8월 30일(일)까지 목동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05년 인천에서 개최한 이후 4년만에 대회를 유치하여 서울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다.
2003년 대회 우승 이후 2005년, 2007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털고 2008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의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는 반드시 우리에게 우승의 감동을 안겨 주리라 기대된다. 또한 지난 월드베이스클래식 준우승, 베이징올림픽 우승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 우리나라 청소년 야구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의 야구의 위상을 아시아에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회는 8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예선전을 거쳐 29일(토) 3, 4위전과 결승전을 펼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를 주최하는 대한야구협회(02-572-841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제1회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와 관련, 2009년 9월 1일(화)부터 3일(목)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회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이 개최된다.
태권도의 본고장인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태권도 지도자를 초청하는 자리를 갖게 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태권도 지도자 100명, 외국인 사범 200명이 초청되어 3일간의 일정으로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게 된다.
주제는 총 4가지로 태권도 국제사회의 공헌과 인류 문화 형성을 위한 방안과 전략, 태권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태권도세계화 전략과 방안, 세계 태권도 지도자 기능과 역할 등이다.
포럼은 3일간 진행되며, 송형석 계명대 태권도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오노균 충청대 교수, 양진석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총장, 고용제 미국 플로리다대학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설 계획이다. 모든 행사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는 경희궁에서 열리는 태권도 시범 문화행사 및 서울시 관광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02-563-3339)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2009/2010 ISU 쇼트트랙 서울월드컵대회
ISU(국제빙상연맹)가 주최하는 쇼트트랙 월드컵대회는 매년 세계 각국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우열을 가리는 월드투어 시리즈로서 쇼트트랙 종목의 최대 잔치라 할 수 있다.
쇼트트랙 월드컵대회는 1999년 10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아시아, 미주, 유럽 3개 대륙에서 6차에 걸친 시리즈 형태로 개최되어 왔다.
특히, 올림픽을 앞둔 해에는 올림픽 참가자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 대회로서, 한국의 김동성, 안현수, 진선유, 미국의 오노, 중국의 양양, 리자준과 같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다수 배출한 바 있다.
2009/2010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서울에서 개최됨에 따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레이스를 눈앞에서 감상하고, 우리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직접 응원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 쇼트트랙 종목은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부터 쇼트트랙 올림픽 신화를 이어오며, 올림픽 통산 17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직전 대회인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는 금메달 6, 은메달 3, 동메달 2개를 획득하여 종합성적 7위에 오른 바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려면 대회 사무국(02-422-616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09 중앙서울마라톤대회
11월의 첫날 건각들이 모여 잠실 ~ 성남 구간을 왕복하게 될 2009 중앙서울마라톤대회는 하반기 개최되는 국내 마라톤대회 중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인증한 유일한 실버등급대회이자, 국내 최초로 4년 연속 2시간 8분대 기록이 수립된 대회이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풀코스(42.195km)에 휠체어 엘리트 부문을 신설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마라톤대회로 변신했다. 이를 위해 시각장애 마라토너들과 함께 달릴 자원봉사자 “해피레그”도 모집했다.
휠체어 엘리트 부문에는 풀코스 2시간 이내 기록을 보유한 국·내외 장애인 선수 20여명을 초청해 경쟁하게 되며, 일반시민·동호인들은 풀코스 또는 10km 일반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을 완료한 결과 올해는 약 24,000명(풀코스 14,000명, 10km 10,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02-2000-6489)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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