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2009인천세계도시축전’의 참관하여 프레 2010대백제 등 가치가 살아있는 충남 홍보에 적극 나섰다.

24일 이완구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이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적십자사,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사회단체 400명과 함께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장의 녹색성장관, 세계도시관 등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충남 이미지 홍보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관은 지난 7월 27일 인천시장과 상생발전 협약시 약속한 사항을 지키기 위해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였고 이는 충남도에서 금년 10월9일부터 10월18일까지 10일간 개최되는 프레 2010대백제전을 전국에 홍보하기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날 도 관계자는 ‘충남의 날’로 선정해 준 인천광역시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다음 프레2010대백제전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사회단체 등 400명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직접 홍보물을 나눠 주면서 ‘강한 충남’의 이미지를 홍보했다

또한 충남을 알리기 위해 도시축전 주행사장내 자리 잡은 충남홍보관은 ‘프레 2010대백제전’, ‘2010 충청권 방문의 해’,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계획’과 함께 ‘충남 시군의 날’을 운영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충남의 아름다운 이미지가 각인 됐다.

아울러, 도 공무원들은 축전기간 동안 1,500여명이 분야별로 방문하여 도시정책과 신도시 개발, 친환경정책, 전시운영 프로그램, 국제컨퍼런스, 인천방문의 해 사업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대백제전 준비 등 도정에 접목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인천세계도시축전 주행사장의 비류공연장에서는 충남국악관현악단(단장 조주우외 52명)이 탭댄스, 사물놀이와 협연 등 충남을 대표할 수 있는 공연이 있었다.

또한 도는 2009인천세계도시축전기간 동안 공무원을 비롯한 사회단체 등 5,000여명이상이 참관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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