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지난 8월 21일, 개봉 16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칠 줄 모르는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할리우드 최강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완성한 2009년 마지막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1일, 전국 관객수 2,005,000명(서울 스크린 63개 / 전국 스크린 244개)을 동원하며 개봉 1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8월 6일,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개봉한 이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었던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전세계 25개 지역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스케일 있는 볼거리와 스타일리쉬한 액션, 실패를 모르는 두 최강 군단의 대결을 통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개봉 3주차인 8월 23일(일)까지 전국 관객 수 2,186,426(서울 관객수 663,500명/서울 스크린 72개/전국 스크린 269개)명을 기록했다. 8월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및 외화 경쟁작들을 가볍게 제치고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수를 유지하며 개봉 3주차까지 박스오피스 상위를 지키고 있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해운대>, <국가대표> 등 한국 영화 흥행작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흥행 파워와 강력한 이슈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이 같은 흥행 결과가 더욱 눈길을 끄는 까닭은 이병헌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증명하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아시아 전역에 ‘뵨사마’ 열풍을 일으키며 톱 한류 스타로 사랑 받아 온 이병헌은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인정 받아왔지만,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낯선 할리우드 제작 환경 속에서 신인의 마음으로 열정과 노력을 다했던 이병헌은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 틈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강렬한 액션으로 단연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였다. 개봉을 앞두고 월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 일본과 L.A.프리미어 현장에서는 이병헌에 대한 환호와 찬사가 레드 카펫 현장을 뒤덮어 그에게 쏟아지는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하기도 했다. 이병헌에 앞서 여러 한국 배우들이 할리우드 영화 또는 합작 영화를 통해서 세계 영화 시장으로 진출한 바 있으나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결과를 얻었던 데 반해, 이병헌은 연기력에 대한 호평 뿐 아니라 할리우드 진출 한국 배우들의 출연작들 중 월등히 높은 흥행 결과를 기록하고 있어 세계 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모범 사례로 이병헌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더욱 뜨겁게 이어질 것이 기대된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지금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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