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제3회 ‘세계한인의 날’ 홍보대사로 재미동포 출신 영화배우 한예슬씨를 위촉키로 결정하였으며, 오는 8.31(월)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유명환 장관이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재미동포출신으로서 모국에서 정상의 연기자로 성장한 한예슬씨가 ‘세계한인의 날’ 홍보 대사를 맡음으로써 2009년도 ‘세계한인의 날’홍보에 많은 기여를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세계한인의 날’은 국민들에게는 우리 재외동포들의 소중함을, 재외동포들에게는 모국의 관심을 널리 알리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양시키기 위한 국가 공식기념일이다. 올해는 ‘성숙한 세계국가, 함께하는 우리 한인’이라는 슬로건아래 정부공식 기념식, 재외동포정책 세미나, 재외동포 저명인사 초청 대학 강연회, 사진전, 글짓기 공모전 등 다채롭고 의미있는 행사들을 준비중에 있다.

-동 행사기간중에 재외동포재단 주최 ‘Korean Festival‘ ‘세계한인 정치인포럼 ’ 을 병행 개최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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